
맛집이나 장소 리뷰를 작성하려면 일단 사진을 많이 찍어야한다.
따라서, 미리 어느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을지 염두에 두고 있다가 그 시점이 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계속 신경을 쓰고 있어야 한다.
미리 어디서 사진을 찍어둘 것인가에 대해 나만의 기준을 정해보았다.
1. 해당 장소로 가는 길 중간에서-지하철역 입구, 해당장소 입구
2. (맛집) 들어가기 전 간판 사진, 착석 직후 전체적인 분위기를 담은 사진, 메뉴판 사진, 음식나온 사진
3. (장소) 들어가기 전 간판 사진, 전체적인 분위기를 담은 사진, 특이 포인트 사진
또한, 글 전개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.
(맛집) 시간 순서대로 작성하되, 대기 여부 및 음식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, 화장실 등 특이점 언급,
평가는 서비스, 맛, 재방문 의사에 대해 작성함
(장소) 시간 순서대로 작성하되, 대기 여부, 이동루트, 주의사항 등 특이점 언급,
평가는 서비스, 만족도, 재방문의사에 대해 작성함
막상 구체적으로 정하고보니 뭔가 데이트할때 항상 휴대폰을 들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. 그렇지만 블로그 때문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소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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